강인규나주시장 출판기념회 '살아온천년 살아갈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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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나주시장 출판기념회 '살아온천년 살아갈천년'

편집국장 0 11888
강인규 나주시장은 살아온 천년, 살아갈 천년이라는 제목으로 3월11일 나주 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1만여명의 지지자들과 더불어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자리에는 더불어 민주당 이개호,김진표,이종걸의원과, 손금주(무소속)의원,신정훈 청와대 농어업비서관,김홍걸 민족화해협력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등 내외귀빈 50여명도 참석하여 출판기념회가 대 성황을 이루웠다. 또한, 영상편지로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설훈,조정식,신경민의원과 박원순 서울특별시장등 10여명이 축하를 보내왔으며, 특히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인 최윤희씨가 강시장을 뚝심있고 강직하신분이라며, 초심을 변치말고 열심히 해달라는 영상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기도 하였는데, 재선행보에 시동을 거는 강시장에게 큰 힘을 실어 주었다. 강인규 시장은 자서전에서 출판 배경과 함께 시민과 소통하며 보다 행복한 나주를 만들고 싶다는 희망을 품고 민선6기 나주시장에 도전했고‘시민이 시장이다’라는 생각으로 오로지 시민을 위한 시장으로 취임했다면서 지난 4년동안 희망과 함께 긴장과 두려움으로 시작하여 숨가쁘게 달려왔다면서, 이제 민선6기 임기가 얼마남지 않았기에 시장으로서 겪었던 과정들을 이 자서전에 정리 했다고 하였다. 또한, 이 책에는 나주시에 최대 갈등 현안인 혁신도시 열병합발전소와 LG화학 나주공장 증설에 대한 문제 및 해결방안에 대한 고민을 비롯하여 재임기간중에 있었던 잘못된 관행과 시 직원들의 업무미숙이 언론에 공개되는 가슴아픈 내용등도 솔직하게 담겨져 있다. 패널들과의 대담시간때는 본인이 살아온 과정과 가족관계등을 얘기하면서 2016년 고인이된 아내를 언급할때는 눈시울을 붉히기도하였는데, 공직자와 시민이함께 자랑할만한 정책이나 성과를 정리한다면 한전등 15개 공공기관의 조기안착,인구 10만명 회복에 이어 11만명돌파,재정규모 8천억원 돌파,국비 공모사업비 2,907억원 확보,혁신산단 보증채무 해결 및 빚 없는 도시대열에 합류,호혜원 축산 폐업,나주형 로컬푸드체계구축,농업인 월급제 시행,한전에너지신기술실증센타 유치등 수많은 일들이 스쳐간다면서 이러한 정책과 성과가 있는 과정에는 잊혀지지않는 애피소드등도 있다며 공개하기도 하였다. 강인규 시장은 나주에서 태어나서 자랐으며 1987년 최초 평화민주당에 입당하여 반남농협 조합장(8년), 나주 시의원 및 의장(8년),민주당 전남도당 상임부위원장(4년)을 거쳐 2014년 민선6기 나주시장의 약력으로 현재까지 단 한번의 당적 변경없이, 민주당을 지켜온 산 증인으로 평가 받고있다.

 

김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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