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토지주와 이웃 건축주와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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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토지주와 이웃 건축주와의 갈등

YBN편집국장 0 6660
포항에서 식당일을 하는 박씨가 자신이 소유한 전남 영암군 영암읍 개신리 소재의 토지 바로 앞에 다세대 주택을 짖고 있는 현장소장으로부터 9월 중순경 한통의 전화를 받았는데 공사 현장 축대를 낮추면서 자신의 땅도 골라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상으로 땅을 골라준다길래 승낙을 하고 난 다음 며칠 후 민원이 발생했다며 땅 사용 승락서와 인감 증명서에 인감도장을 찍어서 보내라는 현장소장의 전화를 이상하게 여겨 현장을 가보니 어처구니 없게도 황토흙 인 땅, 높이 3미터 이상을 임의로 파내 버려 접근할수도 없게 만들어 놓았다. 이에 현장소장에게 원상복구를 요청했는데 토지사용승락서가 필요하다느니, 큰 돈을 들여 땅을 좋게 해 줬는데 이제와서 원상복구가 무슨 말이냐느니, 건축법도 모르면서 왜 그러느냐고 적반하장으로 고함을 지르고 해서 이 억울함을 알리고자 YBN뉴스에 제보해 왔다. 토지 주인인 박씨는 땅을 예전의 대나무가 울창한 숲으로 하루빨리 원상복구 해 줄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관계 당국은 철저한 현장 조사를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고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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