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사이비 기자들이 활개를 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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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사이비 기자들이 활개를 치는가 ?

YBN편집국장 0 5662
전남 동강에 있는 모 건설회사에 환경신문 기자의 명함을 제시하면서 금품을 요구하는 사이비 기자로 의심되는 2명이 출몰하여 정직하며 직업의식에 투철 한 참된 기자들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등 주민들의 심한 질타를 받고 있다. 지난 달 6월 25일경 전남 동강에 있는 모 건설회사에 환경신문 기자라는 명함을 주면서 근로자 3명이 작업모를 착용하지 않았다고 사진을 찍고 가면서 이 후 7월 15일 재방문해서 노동부에 사진을 전송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다면서 “우리가 한번 방문하면 100만원, 두번 방문하면 200만원, 세번 방문하면 300만 원의 손해를 입힐 수 있다”면서 핸드폰에 내장된 계좌번호를 보여주면서 적도록 유도하고, 또 7월 27일 오후 1시 30분경 다시 전화를 해서 “계좌번호를 알 려줬는데 왜 지금까지 반응이 없느냐! 나주시 환경과와 노동부 근로감독관과 함께 현장 재점검을 나가겠으니 알아서 하라”면서 전화를 한 황당한 사건이 있었다는 것이다. 한편 당사자인 모 건설회사 사장은 본회사 현장에서 잘못된 부분을 조목조목 적어서 지적해주면 성실하게 시정조치할 것이고, 작업인부가 작업모를 착용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는 회사가 매일 아침 5분∼10분 가량 안전교육을 하고 있고 안전에 관한 모든 조치를 이행하고 있어 회사에게 모든 책임을 지우 는 것은 부당하며, 이번 사건은 안전모를 미착용한 노동자에게만 과태료 4만원을 부과하면 되는 정도의 사안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이번 사례는 의도적인 협박이라며 몹시 불쾌해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사정을 전해 들은 많은 사람들은 지금이 때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이러한 사이비 기자들이 활개를 치느냐면서 이러한 자들은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한다며 입을 모으고 있다. 관계당국에서는 철저한 조사와 수사로 발본색원해야 할 것이다. YBN방송뉴스 정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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