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때문에 못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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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때문에 못살겠다!

YBN편집국장 0 5591
요즈음 반려견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전남 화순군 도곡면 대곡리 불문사 입구에 자리잡은 불법 개사육장에서 나오는 소음과 악취, 폐수때문에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어서 원망이 하늘을 치솟고 있다. 이 사육장에는 식용 개 약 3~ 400마리 정도가 사육되고 있는데, 이 사육장에서 나오는 악취와 개 짖는 소음 그리고 견분을 산처럼 쌓아 놓고 있어서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없는 날이면 악취가 진동하고, 비라도 내리면 빗물에 견분이 하천을 타고 지석강으로 흘러들어 환경오염을 시키고 있는 바 관계당국의 철저한 단속과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개사육장 근처 불문사를 찾는 불자들에 의하면 오전 10시경, 오후 5시경 저녁부터 밤 새도록 개가 짖어대는 바람에 예불을 드리는데 심각한 방해가 되고 있을뿐 아니라 일상생활 자체가 힘들다고 한다. 또한 악취가 심해서 공양을 할 때마다 말도 못하는 곤욕을 치르고 있어 하루 빨리 관계당국의 시급한 조처를 바란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인근 마을 주민들도 같은 피해를 호소하고 있으며 어떤때는 개를 도살했는지 하천으로 핏물이 흘러나오기도 한다고 한다. 한편 주민들과 주변의 피해자들이 몇 번이고 개 사육자를 찾아가 항의도 해봤으나 개사육장 주인이 무대응으로 일관하여 주민들의 자체 해결에 어려움을 격고 있으므로 영산강 유역 환경청 및 화순군 관계당국은 시급히 이 심각한 상황을 인식하고 조속한 대처로 사태가 커지지 않게 조치를 취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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