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태성무에타이킥복싱, KM엔터프라이즈 출전 우수한 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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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태성무에타이킥복싱, KM엔터프라이즈 출전 우수한 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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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3월25일 17시39분
 
의정부 태성무에타이킥복싱, KM엔터프라이즈 출전 우수한 성적 거둬
 
송주현-안성훈 승, 안유나 신장 차이에도 불구 무승부, 이현호 패
 

정부 태성무에타이킥복싱체육관(관장 박종덕) 소속 학생부 선수들이 KM엔터프라이즈 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태성체육관 소속 송주현(영석고3, 20), 안유나(경민고1, 17), 이현호(동암중3, 16), 안성훈(호원중2, 15) 등 4명의 선수는 23일 서울 광진구 청무체육관 중앙본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2명은 승, 1명은 무승부, 1명은 패를 기록했다.
 
9경기 69kg급에 출전한 송주현은 템페스트 소속 2전의 이재혁을 상대로 초반부터 펀치와 킥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컴비네이션 공격으로 기선을 제압, 3라운드 판정승을 기록했다.
 
또 6경기 57.5kg급에 출전한 안유나는 청무체육관 소속으로 홈링의 이점이 있는 170cm 장신 오주령(23)을 만나 박빙의 승부를 펼친 끝에 3라운드에서 무승부를 기록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안유나는 연장전에서 공격적인 경기운영을 보였지만 판정에서 동점이 나와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1경기 55kg급에 출전한 안성훈은 무전의 삼산이글 김주용과 맞붙어 3라운드 모두 상대를 몰아붙이는 적극적인 공격이 적중, 판정승을 거두며 주목을 받았다.
 
또 2경기 62kg급에 첫 출전하는 무전의 이현호는 2전의 전적을 보유한 삼산이글 김홍업을 만나 비슷한 기량을 보였지만 뒷심부족으로 판정패했다.
박종덕 관장은 “꾸준한 체중관리와 체력관리로 경기에 출전, 후반 라운드에 집중하면서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KM엔터프라이즈 차기대회는 다음달 20일 종로구민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태성무에타킥복싱체육관은 매년 20여회 이상 각종 대회에 선수를 출전시키면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국제 킥복싱 무에타이 연맹’으로 부터 이런 공로가 인정되면서 ‘2013년 우수체육관’ 에 선정, 입식타격기 명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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