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통신사기구(OANA) 대표단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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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통신사기구(OANA) 대표단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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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청와대)

 

 -25일 부산 개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한-메콩 정상회의 관심 당부

-"미래 동반성장 파트너 아세안과 공동번영 위한 뜻깊은 자리될 것"


아시아-태평양 통신사기구(OANA) 대표단이 청와대를 찾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OANA 대표단과 만나 이달 25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습니다.


OANA는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내 통신사 간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협력을 위한 기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RCEP 정상회의에서 세계 최대의 메가 FTA인 RCEP 협정문을 타결하고 내년에 최종 서명하기로 했는데, 역내 자유무역의 확대와 공동 번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통령은 이달 25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에 대해서 "미래 동반성장의 파트너인 아세안과 메콩과의 협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연계성을 더욱 강화하며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아태지역을 대표하는 통신사 여러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는 상생 번영의 평화 공동체를 이뤄나가는 출발점"이라고 말한 뒤, "아직도 많은 고비가 남았지만 한반도와 동아시아, 더 나아가 세계 평화를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 배영래기자

(기사제공 :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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