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회와 희망 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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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회와 희망 살리겠다.”

전북 0 27833 기사승인-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는 지난 7, 기자회견을 통해 2018년 도정성과와 함께 2019년 도정 운영방향을 발표했다.

 

 

     송 지사는 올해는 민선7기 주요 정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라면서, “전라도 정도 천년을 지켜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바탕으로전라도인의자존의식을 키우고, 도민들이 고루 잘살 수 있는 전북을만들기 위해 도정을 비롯해 전북 경제 체질을 강화하고 성장동력산업의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는 등 전북 대도약을 이루기 위한 대장정을 시작한다밝혔다.

     송 지사는 삼락농정을 기반으로 한 농생명산업과 융복합 미래신산업, 여행체험 1번지, 새만금시대 세계잼버리, 안전·복지·환경·균형 등 5대 도정목표의완성도를 높여 나가면서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는 ‘10전북 대도약 핵심프로젝트추진한다고 선언했다.

    또한 “2018년은 기회와 위기의 상존하는 가운데 더 나은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한계에 도전하고 새로운 미래 설계를 모색하면서 크고 작은 결실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먼저, 새만금개발공사 출범과 새만금개발청 군산 이전, 새만금산단장기 임대용지 67(20만평)와 새만금사업 시작 27년여 만에 국가예산 1조원 확보,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부상, 새만금가력선착장 확장사업 예타통과 등 새만금 사업이 어느 정부 때보다가시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으며,

    국가예산과 도예산이 사상 최초로 동시에 7조원확보하여 다양한정책수요를 감당할 만큼 살림규모가 늘었고,

     청년창업, 기술혁신 등 생산?교육?연구 기능이 집약된 스마트 팜혁신밸리 조성사업공모에 선정되었고, 6차산업 인증 확대, 전국4번째 말산업특구 지정 등 농생명산업 선도기반을 확충하였으며,

    전라도 천년사 편찬, 남원 유곡?두락리 가야 고분군 호남 최초 국가사적지정 등 자랑스런 전북 역사?문화 재조명으로 도민 자존감을 높였고,

    공공보건의료 기반 확충을 위한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과99전국체육대회와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고, 2022 ?태마스터스대회 유치가 가시화되어 7년 연속 대규모행사추진으로 전북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특히,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GM군산공장 폐쇄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과 미래형 전기?수소상용차산업 육성, 안전보호 융복합섬유산업 육성 등 전북경제 체질강화를 위한 산업생태계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동부권 특별회계 10년 연장과 지원사업비 규모를 3,600억원으로확대하는 등 14개 시군이 고루 잘사는 균형발전을 추진했다.

 

 

    2019년은 도정역량을 집중할 전북 대도약 핵심프로젝트선정하고, 내실있는 도정운영만이 대도약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로 보고 더욱 다양한 분야의 정책수요와 환경에 맞추어 8대 역점시책을 충실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도정 핵심프로젝트>

          전북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10개의 대도약 핵심프로젝트를 전북발전의 추춧돌로 삼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새만금 내부개발 가속화와 수소 상용차, 홀로그램, 재생에너지 산업 등 전북경제 체질개선을 위한 정책환경이 변화하고 있고,

 

 

     스마트 팜 혁신밸리 조성과 금융중심지 지정, 7년 연속 대규모 행사추진을 위한 2022 ?태마스터스대회 유치 가시화 등 도정발전의 기회로 적극 활용하면서

 

 

    도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주는 악취와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하여 도민과 함께 전북 대도약의 첫해를 이뤄내고자 한다.

 

 

<도정 8대 역점시책>

 

 

     첫째, 민선7기 도정에서도 농업을 도정 제1과제로 삼고 삼락농정을기반으로농업의 가치를 높여 나가고, 친환경농업 확대와 로컬푸드 유통체계 구축으로 농가소득을 높이며, 산촌마당 캠프운영 등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농산어촌 조성과 아시아 스마트농생명 밸리 구축으로 대한민국 농생명산업을 선도해 나가기로 했다.

 

 

      둘째, 경제 체질강화와 탄탄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자동차, 조선 등 주력산업의 스마트 전문화로 경쟁력을 높이고, 재생에너지와수소산업 육성으로 산업구조를 다각화하는 한편, 농생명?첨단소재기반의 전북연구개발특구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미래신산업을육성하고, 탄소융복합산업의 전략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셋째, 전북투어패스는 지속적으로 시스템개선?보완해 나가고, 대표?생태관광지 육성, 전북1000리길 활성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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