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장 제주내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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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장 제주내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현장방문

YBN 0 64787 기사승인-
 
 
산림청장 제주내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현장방문 사진 - 제주시 해안동 화랑마을
제주특별자치도는 현재 제주지역에서 가속화되고 있는 소나무 고사목 발생과 관련 방제대책을 시급하게 마련하고 있는 중에 ‘13. 8. 29일 산림청장(신원섭)께서 내도하여 제주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를 점검하면서 관계공무원들을 격려 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및 해송림 보존대책 회의가 열렸다.
 
우리도의 소나무림 면적은 16,284ha로 산림면적의 18%에 해당되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은 ‘04년 제주시 오라골프장 인근 최초 발생이 되어 ’13. 8월 현재 18개 읍․면․동에 확산되고 있다.
 
 04년 부터 ’12년 까지 방제실적은 6,913ha에 115억을 투자하여 방제활동을 하였고 ‘13년 8월 현재까지 35천여본 고사목이 발생하여 21천본 제거사업을 추진하였다. 나머지 14천본은 올해 연말까지 제주특별자치도가 갖고 있는 모든 인력, 장비를 총동원하여 우선 제거 작업을 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도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생물권 보존지역 등 천혜의 자원을 가진 섬으로써 그 가치 보존이 최우선이 되어야 함에 따라 지역
자원(인력, 기술) 부족으로 인력팀 지원과 ‘14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비 총39억원중 국고 26억원을 지원해 주실 것을 건의하였다.
산림청장(신원섭)께서는 제주는 어느 타 지역과도 비교할 수 없는 천혜의 자원적 가치를 지닌 보물섬이기 때문에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상황이 위기를 맞고 있다고 진단하셨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의 유기적인 체계를 갖추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온 행정력을 기울려 줄 것을 당부하였다.
 
따라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건의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및 해송림 보존대책에 따른 인력과 모든 예산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하였다.
또한, 우리도의 귀중한 자연자산인 곶자왈이 기후변화 가속화와 외자유치 등 각종 개발 압력에 노출되면서 원형을 잃어가고 있음에 따라 완충지역으로써의 역할과 유네스코 3관왕, 세계7대자연경관에 걸맞은 산림생태계의 보고인 곶자왈을 보전하기 위하여 당초 2023년 까지 매수계획을 3년 앞당겨 2020년까지 매수사업을 완료하기로 하고 건의한 2단계 사유림 매수사업 계획반영 및 ‘14년 사업비 75억원을 지원해 주시겠다고 확답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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