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속의 섬' 가파도 색깔 입혀 매력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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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속의 섬' 가파도 색깔 입혀 매력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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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속의 섬' 가파도 색깔 입혀 매력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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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개선 및 색채시범 사업 본격 추진, 관광명소로 육성

2012년 01월 25일 (수) 11:01:48

▲ 제주특별자치도는 ‘가파도 탄소 없는 섬’ 육성사업의 하나로 가로 개선 및 색채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섬 속의 섬' 가파도가 품격높은 색채시범마을로 육성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가파도 탄소 없는 섬’ 육성사업의 하나로 가로 개선 및 색채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파도를 새로운 경관테마로 구축, 관광명소로 육성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가파상동과 마을회관간의 1㎞ 구간에 돌담 정비, 안내간판 정비, 가로시설물 정비 등을 실시하고 가구 전수조사를 통해 탐라문화와 제주전통의 색채를 가미한 건물 도색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특히 가파도 올레길 주요도로 변에 대한 제주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테마가 담긴 독특한 돌담 정비를 통해 가파도만의 특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선 주민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설명회 개최 및 경관협정을 체결하고 디자인계획 등 사업용역 발주를 통해 WCC세계자연보전총회를 시발점으로 제주를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품격있는' 관광명소로 육성할 방침이다.

또한 2012년 세계자연보전총회 시 참관 코스로 구축해 '탄소제로(ZERO) 섬' 홍보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앞으로 가파도는 대표적인 제주올레길, 탄소 제로섬, 으뜸경관을 가미한 디자인 마을로 육성하여 브랜드와 테마가 깃들어 있는 섬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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