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백' 낙마사고 진태현, 결국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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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 낙마사고 진태현, 결국 입원

YBN 0 2212 기사승인-

 

'계백' 낙마사고 진태현, 결국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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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월화드라마 '계백' 촬영 중 낙마한 탤런트 진태현(30)이 입원했다.

진태현은 지난 21일 경북 문경 드라마세트에서 말을 타는 장면을 연기하다 진흙탕에서 말이 갑자기 몸을 비트는 바람에 추락, 목과 척추 등에 부상을 입었다. 이후 인근 병원에 들러 응급처치를 받은 후 다시 녹화장으로 복귀해 이날 촬영분을 모두 마쳤다.

그러나 22일 오후 상태가 악화돼 서울의 대학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목과 다리, 허리 등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정밀검사를 마치고 검사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검사결과가 나오는 즉시 제작진과 회의해 앞으로의 촬영일정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며 "본인도 조속히 회복해 현장에 복귀하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계백'에서 '의자왕'(조재현)의 이복동생 '교기'를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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