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 포트 록페스티벌, 5만4천명 최다 청중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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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 포트 록페스티벌, 5만4천명 최다 청중 모아

YBN 0 2011 기사승인-

 

   펜타 포트 록페스티벌, 5만4천명 최다 청중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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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째인 '201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최다 청중을 모았다.

공연기획사 예스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5~7일 인천 경서동 드림파크에서 열린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을 연인원 5만4000여명이 즐겼다.

지난 5일 오후 3시 싱어송라이터 최고은(28)을 시작으로 7일 오후 9시30분 캐나다의 펑크록밴드 '심플플랜’까지 70여개팀이 메인 무대인 펜타포트 스테이지와 서브 무대인 드림 스테이지 등 5개 무대에서 공연했다.

미국의 뉴 메틀 대표 밴드 '콘'과 영국의 댄스 팝 듀오 '팅팅스'<사진>가 특히 주목 받았다. 그룹 '2PM' 출신 박재범(24)이 함께 부른 '나싱 온 유'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미국의 팝스타 비오비(23)도 관심을 끌었다.

떠오르는 해외 뮤지션들인 영국 싱어송라이터 조 브룩스(24), 그룹 '네온 트리스', 일렉트로닉 뮤지션 칙칙칙(!!!) 등도 개성 넘치는 무대로 호응을 얻었다.

한국 뮤지션들도 뒤지지 않았다. 태권도복을 입고 장난기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 펑크록밴드 '노브레인', 리더 허재훈(33)의 애인인 영화배우 김옥빈(24)이 무대에 함께 올라 환호을 자아낸 록밴드 '스키조', 멤버 김종진(49)이 급성맹장염 수술을 받은 자리가 덧나 재수술을 받고도 공연에 나선 밴드 '봄 여름 가을 겨울', 김태원(46)이 이끄는 록그룹 '부활' 등이 환영을 받았다.

예스컴엔터테인먼트는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3일간 폭우가 종종 쏟아졌음에도 청중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며 "또 청중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에 1만개가 넘는 글을 남기며 펜타포트에서의 즐거움을 전했다"고 자랑했다.

그러나 매년 지적된 시설 불편 문제는 올해도 해결되지 못했다. 잔디밭 배수 시설이 원활치 않아 잠깐 내린 비에도 공연장 곳곳은 진흙탕으로 변했다. 셔틀버스의 배차 시간이 길었던 점도 문제점으로 손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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