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배드 에미상 영예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홈 > 종합 뉴스 > 방송/연예
방송/연예

브레이킹 배드 에미상 영예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YBN 0 2410 기사승인-
2013년09월23일 18시16분
 
브레이킹 배드 에미상 영예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미국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가 제65회 에미상을 받았다.
 

 
'브레이킹 배드'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5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상(에미상)을 수상했다. '게임 오브 스론스'(Game of Thrones), '다운턴 애비(Downton Abbey)' 등을 제쳤다.
 
'브레이킹 배드'는 폐암에 걸린 고등학교 화학교사가 가족을 위해 마약을 제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008년 1월 AMC에서 방송을 시작해 9월 말 시즌 5편을 마무리 짓는다.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감독상은 온라인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즈(House of Cards)'의 데이비드 핀처(51) 감독이 받았다.
 
최우수 코미디 시리즈 트로피는 4년 연속 '모던 패밀리(Modern Family)'가 가져갔다. 최우수 미니시리즈/영화는 '쇼를 사랑한 남자'(Behind the Candelabra), 최우수 버라이어티 시리즈 부문상은 '콜버트 리포트(The Colbert Report)'가 받았다.
 
이 밖에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은 각각 '뉴스룸'의 제프 대니얼스(56)와 '홈랜드'의 클레어 데인즈(34)가 차지했다.
0 Comments
고흥유자석류축제
Video
 
Previous Next
영상사업부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10 명
  • 오늘 방문자 260 명
  • 어제 방문자 359 명
  • 최대 방문자 1,201 명
  • 전체 방문자 509,873 명
  • 전체 게시물 25,838 개
  • 전체 댓글수 199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