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소녀시대, 베이징 올림픽경기장 공연 해외가수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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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소녀시대, 베이징 올림픽경기장 공연 해외가수 처음

YBN 0 2344 기사승인-
년09월13일 18시01분
 
 
동방신기·소녀시대, 베이징 올림픽경기장 공연 해외가수 처음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III 인 베이징'이 10월19일 중국 베이징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다.
 
강타, 보아, 듀오 '동방신기', 그룹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엑소', 가수 장리인, 듀오 '테이스티' 등 총 10개 팀이 참여한다.
최근 SM과 합병으로 SM의 레이블이 된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테이스티가 처음으로 SM타운에 합류해 눈길을 끈다.
 
7만석 규모의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은 2008년 제29회 올림픽이 펼쳐진 곳으로 중국 최대 규모의 경기장이다. 중국 정부의 주요 활동은 물론 오페라 공연과 국제 축구경기 등이 치러지는 장소다.
 
이 경기장에서 중국을 제외한 해외의 가수가 공연을 벌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M은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에는 지금까지 청룽, 류더화, 왕리홍 등 중국어권 톱스타들만이 설 수 있었다"면서 "이번 콘서트는 현지에서 SM타운의 영
향력과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앞서 SM 가수들은 2011년 10월 아시아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팝 문화의 메카인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뉴욕'을 성료한 바 있다.
 
한편 2008년 출발한 SM타운 라이브는 서울, 로스앤젤레스, 파리, 뉴욕, 도쿄, 상하이 등 세계 주요 도시를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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