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비밀병기 김미경 쇼11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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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비밀병기 김미경 쇼11일 첫방송

YBN 0 1913 기사승인-
2013년01월08일 17시30분
 
tvN 비밀병기  김미경 쇼11일 첫방송
 
유명인  성공비결'에 김미경표 강의 곁들어
 

종합오락채널 tvN이 스타강사 김미경(48)을 메인MC로 내세운 ‘김미경쇼’를 오는 11일부터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대한민국 드림워커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에 맞춰 매주 각계각층 유명인을 초청, 꿈을 이루기 위해 걸어온 스토리를 듣는다. 스피치 전문가, 동기부여 강사로 성가가 높은 김씨의 장점을 살려 게스트의 성공담 중간중간에 해당 초대손님의 성공비법에 관한 ‘김미경표 공개강의’가 곁들여진다.
이 프로그램은 두 가지 의미에서 도전이다.
하나는 강의만 해온 김씨의 MC 변신, 다른 하나는 특강과 토크쇼를 이종교배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는 기획이다.
김씨는 지난 7일 MC 변신에 자신감을 보였다. “평소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토크쇼 진행을 해보고 싶었다. 특강쇼를 하면서 무대 위를 다니면서 강연을 한 것을 보면 나는 MC 기질도 갖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 MC라는 꿈을 이룬 김씨는 열의와 정성을 쏟아부어 ‘김미경쇼’를 꾸려나갈 생각이다.
우선, 게스트를 충분히 이해한다. “어떤 토크쇼를 보면 인사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도 있더라. 게스트를 그날 처음 만난 탓이다. 게스트와 한 번도 만나지 않고 작가들한테만 맡겨놓았다가 당일에 대본만 받아서 하면 망칠 수밖에 없다. 나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 최소한 게스트와 밤이든, 낮이든 만나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면서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 분의 숨은 이야기를 뽑아내려고 한다. 1주일에 이틀 정도 투자할 생각이다. 주변에서 왜 그렇게 열심히 하느냐고 한다. 전력질주하고 싶다. 단순한 게스트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 알고 있는 분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었으면 해서다.”
물론, 고민도 있다. 20년 넘게 남에게 일방적으로 이야기를 해온 경험이 토크쇼를 변질시키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다. “좀 더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게스트와 대화를 해야하기 때문에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 이금희씨 등 베테랑 MC들의 토크쇼 진행 방식을 비디오를 돌려가면서 공부하고 있다”면서 “공부한 것들을 잘 흡수해야 하는데 자칫 가르치려는 듯 보일까봐 고민이다. 지금까지 강의를 할 때는 나로부터 해답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 토크쇼에서는 꿈을 이루는 과정을 보여주는, 코디네이터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실생활에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김씨와 가수 겸 탤런트 알렉스(34), 탤런트 이수경(31)이 함께 진행한다. 첫 출연자는 이규창(전 소니픽처스 코리아 슈퍼바이저·현 키노33 엔터테인먼트 대표)씨다. 11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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