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스캔들 없으면 배우 존재이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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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스캔들 없으면 배우 존재이유 없다

YBN 0 2075 기사승인-
2012년10월31일 15시27분
 
이미숙 스캔들 없으면 배우 존재이유 없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심경 밝혀
 

탤런트 이미숙(52)이 17세 연하남과의 관계에 대해 ‘스캔들’이라는 표현을 썼다.
 
이미숙은 29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스캔들 때문에 속상하지는 않은가’라는 최화정(51)의 질문에 “그렇지 않다. 스캔들이 없으면 배우 자체의 존재 이유가 없다”고 답했다.
 
“어떤 스캔들이냐가 문제이기는 하지만 이 나이에 포털사이트를 달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한다”며 “여배우라고 해서 사랑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고 밝혔다.
 
이어 “여배우가 된 것을 후회한 적은 없다”며 “또 다른 사랑을 기다린다. 사랑은 운명처럼 다가온다고 하는데 언제일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미숙은 29일 시작한 JTBC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에서 최고의 가치는 돈이라고 믿는 억척엄마 ‘들자’를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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