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벳’ 김준수·옥주현, 남녀주연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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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벳’ 김준수·옥주현, 남녀주연상 받아

YBN 0 1912 기사승인-
2012년10월30일 14시26분
 
‘엘리자벳’ 김준수·옥주현, 남녀주연상 받아
 
아이돌 스타에서 뮤지컬 스타로 우뚝
 

뮤지컬 ‘엘리자벳’(EMK뮤지컬컴퍼니)의 주역인 한류그룹 ‘JYJ’ 멤버 김준수와 옥주현이 2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남녀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제작비 100억원을 투입한 ‘엘리자벳’은 유럽에서 가장 성대했던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가의 마지막 황후 엘리자베스의 일대기를 그렸다.
 
옥주현은 이 뮤지컬에서 황실에 갇힌 채 자유분방한 삶과 사랑을 꿈꾸는 비운의 황후가 되는 타이틀롤을 연기했다. 앞서 옥주현은 지난 6월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도 ‘엘리자벳’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김준수는 엘리자벳과 운명적 사랑에 빠지는, ‘죽음’을 의인화한 판타지적 캐릭터 ‘토드’로 등장했다.
 
두 배우는 아이돌 스타라는 공통점이 있다. 걸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은 2005년 ‘아이다’를 통해 뮤지컬에 데뷔했다. 한류그룹 ‘동방신기’를 거쳐 JYJ 멤버로 활약 중인 김준수는 2010년 ‘모차르트!’로 뮤지컬에 뛰어들었다.
 
정성화·김다현을 앞세운 뮤지컬 ‘라카지’(악어컴퍼니·PMC프러덕션·CJ E&M)는 베스트 외국뮤지컬상을 비롯해 남우조연(김호영), 안무(서병구), 앙상블 상을 휩쓸며 최다인 4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왕세자 실종사건’(극단 죽도록달린다)은 베스트 창작뮤지컬상과 연출상(서재형)을 따내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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