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정신지체 아버지 딸로…영화 ‘12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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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정신지체 아버지 딸로…영화 ‘12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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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6월03일

 

박신혜, 정신지체 아버지 딸로…영화 ‘12월23일’

류승룡, 정진영 등 연기파 배우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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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박신혜(22)가 멜로 ‘시라노 연애조작단’(2010)에 이어 2년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각설탕’, ‘챔프’의 이환경(42)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휴먼 코미디 ‘12월23일’(제작 화인웍스·제공 배급 NEW)다. 정신지체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로 웃음과 눈물을 버무려낸 탄탄한 시나리오가 돋보인다.

할리우드 휴먼 드라마 ‘아이 앰 샘’(2001)과 SBS TV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를 떠올리게 하는 이 영화에서 박신혜는 정신지체 아버지(류승룡)의 딸인 총명한 법학도로 변신, 순수함과 당당함 사이를 오가며 한층 더 성숙한 연기를 펼치게 된다.

류승룡(42), 정진영(48), 김정태(40), 오달수(44) 등 연기파 배우들을 망라한 이 영화의 홍일점이다.

박신혜는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따뜻한 감동과 웃음, 눈물이 담겨있는 멋진 작품에 함께하게 돼 행복하다”면서 “새로운 박신혜를 보여줄 것”이라며 설렘과 각오를 알렸다.

박신혜는 촬영에 앞서 실제 법학도를 만나 조언을 얻고, 모의 법정 등에 참석하는 등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를 만들어 갈 각오다.

소속사 4HIM 엔터테인먼트는 “차기작 결정을 앞두고 다양한 선택지가 있었으나 ‘배우 박신혜’로서 가장 매력적인 길을 택했다”며 “탄탄한 시나리오와 연기파 배우들이 뭉친 ‘12월23일’을 통해 이제까지의 박신혜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박신혜는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23)와 공연한 MBC TV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가 7월 후지TV를 통해 방송되는 것에 맞춰 대대적인 일본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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