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슬옹 새벽데이트, 하지만 열애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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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슬옹 새벽데이트, 하지만 열애는 아니다?

YBN 0 1872 기사승인-

2012년01월26일

 

소희·슬옹 새벽데이트, 하지만 열애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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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의 안소희(20)와 보컬그룹 ‘2AM’의 임슬옹(25)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들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처음 만나 6년 간 친하게 지내다 지난해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는 소문이 25일 나돌았다. 주변의 눈을 피해 주로 새벽에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며 현장사진 등도 제시됐다.

JYP는 그러나 “소희와 슬옹은 친한 동료사이”라며 “JYP 뮤지션들은 모두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고 해명했다. JYP과 함께 2AM을 매니지먼트하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도 소희와 슬옹이 특별한 사이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이다.

한편, 소희는 2004년 단편영화 ‘배움구조에 의한 공감각’을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2007년 원더걸스의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를 통해 가수로 나섰다. ‘텔 미’ ‘노바디’ ‘소 핫’ 등의 히트곡을 냈다.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2008)에 출연하기도 했다. 원더걸스 멤버들과 미국 데뷔 앨범을 준비 중이며 2월2일 원더걸스를 주인공으로 한 미국 틴 닉의 TV영화 ‘더 원더걸스’ 방송을 앞두고 있다.

슬옹은 2008년 2AM의 싱글 앨범 ‘이 노래’로 데뷔했다.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등을 히트시켰다. 2010년 옴니버스 영화 ‘어쿠스틱’을 통해 영화배우로 데뷔하기도 했다. 2AM 멤버들과 함께 24일부터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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