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절정짠돌이남편아기도있는데겨울에보일러도안틀어'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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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정짠돌이남편아기도있는데겨울에보일러도안틀어'경악!

YBN 0 1485 기사승인-

 

 

초절정짠돌이남편아기도있는데겨울에보일러도안틀어'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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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KBS ‘안녕하세요’ 에서는 ‘초절정 짠돌이’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며 박미선씨가 출연했다.

이날 박미선씨는 등장하기에 앞서 사연글을 통해 “남편은 잘나가는 닭갈비집 사장에 모아둔 돈도 억 소리 나게 있지만 3인 가족 한달 생활비가 15만원 입니다”고 밝혔다

“결혼생활 동안 받아본 선물은 과자 한봉지 였고 고속도로를 지나가다 떨어진 배추 10포기를 주워 김장을 했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후 스튜디오에 등장한 박미선씨는 남편이 ‘구두쇠'라며 “생후 17개월짜리 아기가 있음에도 기름 값이 아까워 보일러를 켜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중 가장 서러웠던 것은 ‘임신 중에도 임부복을 한번도 사주지 않았다’는 것, 보다 못한 친정어머니가 임부복을 보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아내의 눈물에 ‘초절정 짠돌이 남편’은 “아버지가 7살 때 돌아가셔서 어머니가 붕어빵 장사를 하며 어렵게 자랐다”며 “어머니가 고생한 돈을 함부로 쓸수 없었다. 그게 결국 습관이 돼버렸다”라며 짠돌이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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