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주상욱, 새 영역 내놓다…판타스틱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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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주상욱, 새 영역 내놓다…판타스틱 형사

YBN 0 1573 기사승인-

2011년11월17일

 

'실장님' 주상욱, 새 영역 내놓다…판타스틱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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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주상욱(33)이 확 달라진다.

주상욱은 16일 서울 상암동CGV에서 열린 OCN '특수사건전담반 텐' 제작발표회에서 "'텐'의 '여지훈'은 이미지 변신을 염두에 두고 고른 것은 아니었다"면서도 "대본과 캐릭터를 내가 소화하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올까, 실장님 캐릭터를 벗어날 수 있을까 궁금했다"고 밝혔다.

특수사건전담반' 팀장인 '여지훈' 주상욱은 "실장님 전문배우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미지 변신에 대한 부담감은 전혀 없다"고 털어놓았다.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하나의 작은 도전"이라는 생각이다.

주상욱은 SBS TV '자이언트' '파라다이스 목장', KBS 2TV '가시나무새' 등에서 귀공자, 완벽주의자 사업가, 자신의 사업을 일궈나가는 재벌2세 등을 맡아왔다. 자연스럽게 '실장님' 캐릭터로 굳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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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에서는 전직 광역수사대 에이스이자 현직 경찰교육원 교수다. 미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특수사건전담반 '텐'의 팀장을 맡게 된다. 냉철하고 논리적이다. '괴물 잡는 괴물', '악마형사'로 통하기도 한다. 해박한 지식을 통한 과학적 프로파일링이 특기다.

스스로 "판타지에 가까운 형사"라고 짚었다.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판타지적"이라는 것이다. "여지훈의 생각과 느낌을 찾기 위해 다른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보려고 했다. 실제 현직 형사를 만나서 얘기해 보기도 했지만 내가 느끼는 판타지적인 여지훈을 찾으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18일 제1화 '테이프 살인사건'으로 포문을 연다. 2004년 얼굴에 테이프가 친친 감긴 채 시신으로 발견된 광주 여대생 사건을 모티브로 각색했다. 120분간 방송된다. 이어 9회분은 60분씩 방송된다. 일본에 TV방송권과 DVD 판권 일체를 판매, 2012년 상반기 현지 TV를 통해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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