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아메리카노 격돌, 상금 1억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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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아메리카노 격돌, 상금 1억 누구에게?

YBN 0 1087 기사승인-

2011년11월14일

 

   옹달샘·아메리카노 격돌, 상금 1억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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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팀 ‘옹달샘’과 ‘아메리카노’가 tvN ‘코미디 빅리그’ 가을시즌 우승상금 1억원을 놓고 격돌한다.

지난 12일 ‘코미디 빅 리그’ 9라운드 결과, 아메리카노(안영미 김미려 정주리)와 옹달샘(유세윤 장동민 유상무)이 10라운드에서 우승을 놓고 맞붙게 됐다.

8라운드부터 포스트 시즌 개념으로 순위별로 2배의 배점이 적용돼 왔다. 1위는 10점, 2위 8점, 3위 6점, 4위 4점, 5위는 2점을 얻는 식이다. 아메리카노는 객석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누적승점 38점을 얻으면서 옹달샘(42점)을 4점차로 따라붙었다. ‘졸탄’은 9라운드에서 3위에 올랐으나 누적승점이 20점에 그쳐 사실상 우승은 어려운 상태다.

시즌 중후반부터 맹렬히 치고 올라온 아메리카노는 지난주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안영미(28)는 “이상형은 피어싱 마니아인 프랑켄슈타인이고, 뚱뚱한 산타클로스는 슬림한 간디 같은 매력이 없다”는 등 입담을 뽐냈다. 김미려(29)와 정주리(26)도 뒤질세라 웃음을 유발했다.

1라운드부터 한 번도 누적승점 1위를 놓치지 않은 옹달샘은 2위에 이름을 걸었다. 개코원숭이를 닮은 개그맨 유세윤(31)이 유상무(31)와 찰떡호흡을 선보였다. 장동민(32)은 시조새와 부엉이가 합쳐진 시력이 안 좋은 시부엉이 캐릭터로 “어디갔지”를 연발하며 웃음을 안겼다.

반전개그가 특기인 졸탄(이재형, 한현민, 정진욱)이 3위에 랭크됐다. ‘춘향전’을 연기하는 극단의 무대 앞뒤의 상황을 연기하며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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