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국내 최초 뱀파이어 범죄수사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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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국내 최초 뱀파이어 범죄수사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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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9월29일

 

내달 국내 최초 뱀파이어 범죄수사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2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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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뱀파이어 범죄수사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가 영화채널 OCN을 통해 10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총 제작비 30억원이 투입됐다. '별순검' 시즌 1을 연출한 김병수 감독과 히트영화 '최종병기 활' 김태성 촬영감독이 손잡고 만든다.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돼 버린 검사 '민태연'(연정훈)이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다.

민태연은 죽은 자의 피를 맛보면 피해자의 눈으로 살해 당시의 마지막 상황이 보이는 능력을 가진 뱀파이어다. SBS TV '제중원'이후 1년 여만에 돌아온 연정훈(33)은 "뱀파이어라는 것이 좀 생소해 시작할 때는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걱정 반, 기대 반이었다. 뱀파이어를 대체 어떻게 표현할 지 고민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도 "영상을 보니 정말 멋있어서 잘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고 말했다. 인간의 피를 탐하는 악의 존재 '뱀파이어'가 아닌 정의로운 '검사'로 등장하면서 기존의 선악 구도를 비틀 예정이다.

상대역인 강인한 여검사 '유정인'은 이영아(27)가 맡는다. KBS 2TV '제빵왕 김탁구'이후 약 1년 만의 TV 드라마 출연이다. 이영아는 "각오는 카리스마 검사였는데 하다 보니 검사가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 대사가 너무 어렵다. 법정신을 하며 많은 NG를 냈다"고 고백했다.

오는 10월 2일 밤 11시 '프랑스 인형이 있는 방' 편으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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