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인천 복합단지(인천시 서구 경서동 544일대) 82만㎡(25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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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천 복합단지(인천시 서구 경서동 544일대) 82만㎡(25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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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08월13일 18시
 
 K-POP EXPO IN ASIA 행사장 기공식
북인천 복합단지(인천시 서구 경서동 544일대) 82만㎡(25만평)
 
K-POP EXPO 조직위원회 주최로 (주)SS엔터테인먼트 주관, 후원으로 인천지방해양항만청, 인천항만공사, (사)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인민일보 한국대표처,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한국다문화협동조합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세계한인상공회 총연합회 김동영 명예회장, 이상옥 대회장, (사)한국전통문화연구소 황건 총재, SS엔터테인먼트 한혜경 대표, K-POP 김상규 고문, MBC 전 예능국 신승호 연출 감독, 유토피아그룹 우원기 회장, 축산단체협의회 이창우 회장, 삼육음악대학 테너 김철우 학장, 중국투자추진회 정순철 회장, 대한불교조계종 지연스님, 네오그룹 함경윤 회장, 참빛그룹 이재만 대표, 코스닥와이즈 이강국 회장, 녹색진흥재단 박금보 이사장, 한국NGO연합 강옥남 총재, 시인 단산 정우일, 대한민국가족지킴이 오서진 이사장, 한국다문화협동조합 고희연 이사장, K-POP 엑스포 김정빈 홍보위원장, 아이넷 정우여 감독, 웅담마 윤춘서 대표 외 300여명 정치경제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대거 기공식에 참여하여 커팅식과 성공을 기원하는 고사제와 푸샵식도 펼쳤다.
 
김동영 명예회장은 축사를 통해 “K-POP EXPO IN ASIA가 꼭 성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아시안게임이 성공하려면 이 행사가 성공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류가 세계로 흘러가면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바로 그 한류의 중심이 K-POP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한민족이 세계중심 세력이 되고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 우뚝 서려면 한류가 더욱더 발전해가지고 오대양 육대주로 큰 물결을 그려 나가야 합니다. 한 달 후 이곳에서 열정적인 K-POP EXPO가 개최되는 그날 까지 관계자 여러분들의 안전 시공과 헌신 열정을 당부 드립니다. K-POP EXPO IN ASIA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라며 자리를 함께 해준 참가자의 건강과 행복을 소망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K-POP EXPO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제 17회 인천아시안게임이 개최되는 기간 동안 인천광역시 경인 아라 뱃길 아라서 해갑 문 일대에서 16일 동안 “K-POP EXPO IN ASIA” 공연을 풍성하게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마음(心)이 통(通)하는 세상”을 주제로 열리며 한류의 주역들인 인기 아이돌 2PM을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인기몰이에 앞장 선 아이돌들이 총 출동하는 K-POP 콘서트, 락, 인디, 힙합, 비보이, 트로트, 7080, 발라드, DJ클럽 파티, 아시아 스타오디션, 영화배우오디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맞이할 계획이며 전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행사이다. 또한 K-POP EXPO 조직위원회가 이번 행사 개막일에 더블 행사로 필리핀 마닐라 아레네타 콜로세움에서 씨엔블루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오늘의 K-POP이 있기까지 모든 대중가요 역사를 알 수 있는 한국가요 100년사 전시관과 아시안게임 참가국 43개국의 문화홍보관 등 볼만한 전시관을 운영한다.
 
K-POP EXPO 조직위원회는 “한국가요 100년사 전시관을 운영하는 것은 ‘K-POP 열풍이 한류'라는 개념으로 세계 대중문화의 한 흐름이 되었고 그로 인해 국가 이미지를 높이는데 한류가 기여하면서 관광객 증가의 원인을 K-POP에서 찾는 시각이 지배적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 국가에서 반한류 분위기가 형성되는가 하면 한류에 대한 과학적·현실적 진단과 평가보다는 '문화대국'이라는 이념에 휩쓸리는 부작용도 드러나고 있다. 무엇보다 한류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장기적으로 뿌리내리게 하려면 K-POP 이 한국가요의 역사 속에 포함되었다는 사실과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우수성을 동시에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K-POP EXPO 현장 기공식을 기점으로 대장정의 서막이 올랐다. 한류 열풍이 세계 속으로 이어지길 소망한다는 참가자들의 열정이 드높았다.
WWW.K-POPEXPO.COM 전화 02)555-0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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