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캠프를 왜 부모가 선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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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캠프를 왜 부모가 선택해요?

YBN 0 3313 기사승인-

우리아이는 성향따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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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수가 일반 회사에 다녔다면?' '김연아 선수가 학교선생님을 했다면?' 충분히 멋졌겠지만 지금 그 자리보다 빛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자녀가 무엇을 잘하고 관심 있어 하는지는 자녀 자신이 제일 잘 안다. 만약 자신의 관심사를 잘 모른다면, 가장 먼저 관심 가져야 할 것은 진로탐색 캠프이다. 학습의욕도 좋지만, 그 의욕에 목적이 없다면 단발성으로 끝나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대략적인 성향을 파악해 흥미를 돋우고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보고자 한다면 잘 살펴보자.


감각형 자녀


오감을 통해 사물을 인식하려는 경향이 높음, 실행으로 옮기고 직접 체험하여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에 흥미를 느낌,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외부환경에 관심이 높은 편.


이러한 특성을 가진 자녀는 스페이스 스쿨의 '우주비행사 캠프', 신명나는 문화학교의 '유레카 과학실험캠프', 이야코리아의 '나다icamp 카이스트', 한국역사문화학교의 '한국우주 과학캠프' 등을 추천한다. 감각적으로 느끼고 체험하여 흥미와 관심도를 한층 발달 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


직관형 자녀


아이디어가 풍부한 편임, 오감보다는 직관을 선호하며 현재보다 미래의 가능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높음.


학교에서 엉뚱한 행동이나 돌발 질문으로 선생님을 당황스럽게 하는 이 친구들은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장점을 가졌다. 아라매직의 '환상의 마술캠프' 한국청소년 화랑단의 '제주도 자전거 체험여행' 놀이캠프등을 추천한다. 또한 이런 엉뚱한 행동이 아닌 장난꾸러기 친구들은 청학동 서당의 '여름인성예절캠프', 소백산예절서당의 '소백산 예절서당캠프' 등을 추천한다.


감정형 자녀


사람간 관계에 관심이 많고, 어울림과 조화를 중요시한다. 또한 정보 수용시 좋다/나쁘다 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함께 있을 때 더욱 분발하고, 즐거운 이 친구들은 사람들과 어울림을 통한 캠프를 추천한다. 한국청소년화랑단의 '남도삼백리길체험 국토순례캠프', 한국청소년탐험연맹의 '국토대장정 한강종주탐사와 관동대로 탐사 캠프', 해병대전략캠프의 '해병대 수퍼리더십캠프' 등을 추천한다.


사고형 자녀


원리원칙을 중시하고, 정보수용시 맞고 틀리고의 구분이 명확함. 객관적이고 정돈된 사실을 원하고 논리적 분석적인 논평을 좋아함.


연구와 사고하기를 좋아하는 이 친구들은 인성스쿨의 '공부습관 캠프, 자신감리더십캠프', 한국역사 문화학교의 '역사캠프'와 '경제&정치캠프' 등도 추천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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