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의 암투와 전쟁을 그린 숨겨진 걸작, '존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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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의 암투와 전쟁을 그린 숨겨진 걸작, '존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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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의 암투와 전쟁을 그린 숨겨진 걸작, '존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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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학TV '셰익스피어, 명작의 향연' 최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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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학TV(원장 손진곤)의 <셰익스피어, 명작의 향연> 마지막 회가 7월2일(토) 자정에 방송된다. 셰익스피어 대표작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영국 드라마스쿨 학생들의 핵심 장면 공연과 토론을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볼 수 있어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마지막 회에 소개되는 희곡『존 왕(King John)』은 13세기 초반 영국 존 왕의 통치기를 배경으로 왕권을 둘러싼 왕실 가족의 암투, 프랑스와의 전쟁을 다룬 작품이다. 인간 내면을 파고들어 탐구하는 셰익스피어의 여타 작품들과 달리, 『존 왕』은 정치와 전쟁이 중점적으로 묘사된다.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덜 알려지고, 무대에도 적게 오른 작품이다.

영국 드라마스쿨 "람다" 학생들이 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비장한 장면을 공연한다. 교황의 사자가 프랑스군을 설득하는데 실패해 전쟁이 불가피함을 알리는 장면이다. 학생들에게도 생소한 작품이었다는 『존 왕』을 어떻게 느끼고 표현했는지 함께 감상해본다.

방송시간 - 본방송 2일(토) 24:00, 재방송 8일(금)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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